위기 상황이거나 자살을 생각하고 계신가요? 미국 988(“Korean”이라고 말하면 한국어 통역) · 한국 109 · 응급 시 미국 911 / 한국 11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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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동 일지

힘든 순간에도 패턴이 있어요.

치매가 있는 분이 속상해하거나, 혼란스러워하거나, 안절부절못할 때는 그 순간에는 보이지 않는 이유가 있는 경우가 많아요. 그럴 때마다 여기에 적어 두세요. 한두 주가 지나면 언제, 왜 그런 일이 생기는지 일지가 보여 줘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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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슨 일이 있었나요?
바로 직전에 무엇이 있었나요?계기가 됐을 만한 것. 해당하는 것을 모두 체크하세요.

왜 기록하나요

약보다 먼저, 이해하기.

전문가들은 약을 쓰기 전에 원인과 패턴을 먼저 찾아보라고 권해요 — 통증, 감염, 배고픔, 소음, 하루 중 시간대 같은 것들이요. 일지는 “가끔 화를 내세요”를 나와 의사가 실제로 대처할 수 있는 정보로 바꿔 줘요. 근거 보통

기억하세요

  • 행동이 갑자기 달라졌다면 감염, 통증, 섬망일 수 있어요 — 의사에게 연락하세요.
  • 누군가 위험하다면 안전한 곳으로 피한 뒤 911(한국은 112 또는 119)에 전화하세요.
  • 힘든 순간을 위한 실제적인 도움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