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4년, 세계적인 전문가들로 구성된 랜싯(Lancet) 치매 위원회는 개인과 사회가 바꿀 수 있는 14가지 위험 요인을 정리했어요. 이 요인들을 모두 해결한다면 전 세계 치매의 약 절반을 예방하거나 늦출 수 있을 것으로 추정했어요.
이것은 인구 전체에 대한 추정이지, 한 사람 한 사람에 대한 약속은 아니에요. 모든 것을 “올바르게” 해도 치매에 걸리는 사람이 있어요 — 결코 개인의 잘못이 아니에요. 그래도 이런 노력은 심장, 기분, 자립도 함께 지켜 주니, 나이와 상관없이 해 볼 만해요.
14가지 위험 요인
노력해 보고 싶은 것에 체크하세요. 아무것도 저장되거나 전송되지 않아요.
어린 시절·청년기
중년기
노년기
지금까지 0개를 골랐어요. 하나부터 시작하세요 — 작은 걸음이 쌓여요.
🇰🇷 한국에 계신 분
- 치매안심센터 치매예방 프로그램: 가까운 보건소의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해요. 60세 이상이면 무료 선별검사도 함께 받을 수 있어요.
- 국가건강검진 활용: 혈압, 혈당, 콜레스테롤 등 위험 요인을 확인할 수 있고, 66세 이상은 2년마다 인지기능장애검사도 받아요. 결과를 그냥 넘기지 말고 의사와 상의하세요.
임상시험이 보여 준 것
체계적인 건강 생활 프로그램
유망함운동, 식단, 두뇌 훈련, 심장 건강 관리를 함께 한 임상시험 — 핀란드의 FINGER, 미국의 U.S. POINTER 등 — 에서 사고력에 작은 효과가 있었어요.
참고 자료
2026년 9월 검토. 교육용 정보이며 의료·법률·재정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.